EP1. 암코팡, 우리의 첫 페이지

Amecopain news letter 1

EP1. 우리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 Enjoy Best!

 

안녕하세요! 암코팡입니다.

수많은 망설임 끝에 드디어 한자 적어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를 잘 알릴 수 있을까, 우리가 전하려고 하는 메시지를 좀 더 확실히 전달할 수 있을까 매일매일 고민의 연속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한 마디도 나오지 않듯이, 저 역시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 오히려 한 글자 적기도 쉽지 않네요.

 

우리는 이 세상에 직업을 가진 모든 분들이 “어떤 유니폼을 입어야 최고로 만족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으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그리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모든 직업군의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이들이 하루하루 자긍심을 갖고 즐겁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하나의 동료와 같은 존재가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 많아요.

  • 우리가 어떤 그림을 그리며 암코팡이라는 브랜드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 첫 번째 룩북 촬영을 위해 모든 팀원들이 비행기 타고 한국으로 온 이야기
  • 우리가 모두 어떻게 함께 하게 되었는지, 글로벌 팀원들의 사적인 이야기
  • 짧지만 강렬했던 좋은 동료와의 작별, 그리고 다시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된 스토리
  • 홈페이지를 구축하는데 어떤 우여곡절을 겪으며 결국 완성했는지
  • 해외에 거주하시며 한국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우리 대표님의 고충에 대하여
  • 우리의 고객들이 암코팡 옷을 입고 어떤 프라이드를 갖고 일을 해 나아가는지에 대한 인터뷰

이렇게 타이틀만 써 내려갔는데도 벌써 말하고 싶어 근질근질하네요. 앞으로 친구에게 털어놓듯 이 공간에서 열심히 떠들어보겠습니다!

절대 평범하지는 않은, 우리만의 재미있는 이야기 들어주실 거죠?

 

Enjoy Best

글, 사진 by Ameco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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