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6. 유니폼, 꼭 정해진 직업군만 입나요? 우리 모두를 위한 옷입니다.

Amecopain news letter 6

EP6. 유니폼, 꼭 정해진 직업군만 입나요? 우리 모두를 위한 옷입니다.


안녕하세요. 암코팡입니다.

 

오늘은 우리의 대표 상품! 유니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유니폼이라 하면 보통은 일할 때 꼭 입어야 하는 옷, 하루 종일 입어야 하지만 답답하고 불편한 옷,
다 똑같이 입어야 하고 예쁘지 않으며 촌스러운 옷. 그렇게 떠오르죠? 저 역시 그랬던 것 같아요.

유니폼의 업계가 광범위한 미국에서는 유니폼이 단순히 ‘모두가 똑같이 입는 근무복’의 개념이 아니랍니다.

 

내 몸에 최적화된 고퀄리티의 기능성을 갖춘 옷, 산책하거나 가벼운 운동을 할 때도, 
헬스장에서도 잠깐 입기에도 손색없을 만큼 내 몸에 편안한 옷.
어느 순간에 입어도 TPO에 적절하며 입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편안해 보이는 그런 ‘만능템’이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대표님께서는 미국에서의 유니폼만 접해보다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어떻게 한국에서는 이렇게 편하고 활동성이 좋으면서 트렌디한 유니폼을 아무도 모르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렇다면 우리가 한국에서도 트렌디하고 착용감이 좋은 멋진 유니폼 시장을 구축해 보자!’ 라는 다짐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입는 순간 모두가 내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일하는 순간이 즐거워지는, 누구나 우리 유니폼을 입고 조금 더 화이팅 했으면 좋겠다!’ 라는 바람과 함께요.

 

그래서 생산 라인 또한 고심하여 결정했습니다.
30년 경력의 샘플실 장인들이 모인, 샘플 라인에서 생산을 시작했어요.
공장에서 마구 찍어내는 방식이 아닌, 한 벌 한 벌 정성을 들여 마음을 담아 제작해나가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디테일 하나도 놓치지 않게요. 우리 옷을 입어주시는 여러분들이 반드시 그 차이를 알아주실 거라 믿어요.

이와 같은 방식으로, 우리는 당장의 눈앞의 결과를 바라기보다는 조금 오래 걸리더라도 더 바르게,
그리고 옳은 방법으로 우리 브랜드를 알려가고 싶어요. 

언젠가 모두에게 우리의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겠죠?

 

우리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와 이야기들이 참 많은데, 어떻게 그것을 보여드릴지 팀원들 모두가 고심을 많이 하고 있어요.

우리가 만드는 제품, 적어내려가는 글, 보고 미소 지을 수 있는 짧은 영상들이 여러분의 자신감의 원천이자 응원의 메시지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더 화이팅 해요 우리!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방 다시 만나요!

 

Enjoy Best

글, 사진 by Ameco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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